대동이 AI 기반 농업 운영 플랫폼 기업으로 전환하는 중장기 청사진을 공개하며, 2030년 매출 3조 5900억원, EBIT 10.55%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어요.
대동은 농기계 판매를 넘어 농업 현장의 데이터를 활용해 작업 효율을 높이고, 이를 서비스 매출로 연결하는 ‘클로즈드 루프’ 시스템 구축을 계획하고 있어요.
대동금속과 대동기어는 로봇·방산·조선 등 성장 산업으로 부품 사업을 확장하고, 2030년 각각 신사업 매출 28%와 1조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