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금속이 조선·발전기·산업기계·반도체 장비 등으로 수주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며 올해 신규 수주 목표액을 700억원으로 설정했어요. 지난해 한화엔진의 선박 엔진 부품과 글로벌 업체의 차량 엔진 부품 등 356억원을 수주했고, 반도체 진공펌프 부품 분야에서도 128억원을 확보했어요. 대동금속은 79년간 축적된 기술력으로 첨단 소재 분야까지 사업 영역을 넓혀 2030년 매출 24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