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 테크놀로지스가 엔비디아와 협력하여 AI 인프라 ‘AI 팩토리’를 책상 위부터 데이터센터까지 확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엔비디아 CEO는 에이전틱 AI 시대에 기업의 AI 도입이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델은 엔비디아 네모클로 기반의 ‘델 데스크사이드 에이전틱 AI’를 통해 기업이 데이터를 외부로 유출하지 않고 로컬에서 AI 에이전트를 안전하게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보안과 비용 통제를 강화합니다.
새로운 오브젝트 스토리지 ‘델 오브젝트스케일 X7700’은 이전 세대보다 최대 45% 많은 데이터를 담을 수 있으며, 향후 245TB 올플래시 드라이브 지원으로 저장 집적도가 3배 이상 향상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