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서버 개발 직군 온보딩을 직접 경험한 신입 개발자들이 기술 온보딩 과정을 통해 서버 개발 역량을 키웠어요. 온보딩 과정에서 로또 구현, 레거시 시스템 개선 등 다양한 실무 과제를 수행하며 서버의 흐름을 익혔다고 해요. 온보딩 종료 후 랩업미팅에서 '서버, 라면 끓이기보다 쉽다'는 주제로 발표하며 서버 개발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