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와 삼성전자가 AI 기술로 민생 문제 해결을 위한 해커톤을 공동 개최했어요. 이번 행사는 양사의 기술 인재 양성 프로그램 연계로 마련됐어요. K-디지털 트레이닝 사업의 일환으로 개발자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온 양사는 개발자 생태계 확대를 목표로 합니다.
카카오 AI캠퍼스에서 13~14일 진행된 해커톤은 사전 예선을 거쳐 선발된 교육생들이 참여했어요. 양사는 인재 양성 및 취업 지원 외에도 개발자 생태계 확대를 위해 협력하고 있습니다.
이번 해커톤은 카카오테크 부트캠프와 삼성 청년 SW·AI 아카데미(SSAFY)의 연계 프로그램으로, AI 기술을 활용한 민생 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데 집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