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xiv이 연구 부정 행위(허위 참조 등) 관련 저자·공동 저자에 대한 1년 제재안을 발표했어요. 이 제안에 대한 반발이 상당하며, 학계의 현실을 보여주는 반응들이 나오고 있어요. 많은 연구자들이 논문 내용 검토 없이 이름만 올리는 행태가 만연하다는 비판이 제기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