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진은 초해상도 이미지의 시각적 아티팩트를 평가하는 새로운 지표인 '아티팩트 두드러짐(artifact prominence)'을 제안했습니다. 이는 아티팩트가 포함된 영역을 눈치챌 수 있는 시청자 비율을 의미합니다.
SR-Prominence 데이터셋은 3,935개의 아티팩트 마스크를 포함하며, 기존 데이터셋과 현실적인 환경에서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했습니다. 이 데이터셋은 아티팩트의 인지적 영향력을 평가하는 데 사용됩니다.
연구 결과, 기존 이미지 품질 측정 지표 중 SSIM과 DISTS는 지역적인 아티팩트 두드러짐 신호를 잘 나타내는 반면, 일부 아티팩트 감지기는 데이터셋과 환경에 따라 성능이 제한적임을 확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