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이 출산·육아 지원 제도를 도입한 후 사내 출생아 수가 1년 만에 두 배 가까이 증가했어요. 자녀 1인당 최대 1억 원을 지원하는 제도에는 출산 장려금, 육아휴직 확대, 자녀 돌봄 재택근무 등이 포함돼 있어요. 크래프톤은 이 제도가 출산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보다는 회사의 진정성을 보여주는 데 기여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어요. 회사는 일과 가정을 양립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