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가 인지, 판단, 제어까지 AI가 처리하는 E2E 자율주행 기술 실증에 착수합니다. 정부, 공공기관, 완성차, 보험, 자율주행 기업이 참여하는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광주를 자율주행 실증 모델 도시로 육성하기 위한 첫걸음입니다.
협약에는 광주시, 국토교통부, 한국교통안전공단, 현대자동차, 삼성화재, 라이드플럭스, 오토노머스에이투지 등 7개 기관·기업이 참여했습니다.
광주시는 이번 실증을 통해 자율주행 기술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검증하고, 관련 산업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