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화단지는 광산구 일원 32만㎡ 규모로 조성되며, 인근 산업단지까지 효과가 확산될 전망입니다. 광주는 대한용접·접합공업협회와 함께 2027년부터 5년간 특화단지 지원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