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필름이 메모리 부족 현상으로 인한 생산 비용 상승을 이유로 카메라 가격을 인상합니다. X100 VI 모델은 최대 33만원, GFX100 II 모델은 83만원 가격이 오릅니다. 캐논, 소니, 니콘 등 다른 카메라 제조사도 가격 인상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