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스트로가 AI 기반 '장애 예측'을 차세대 클라우드 운영 전략으로 제시하며, 기존 방식의 운영 부담을 줄이고 서버 이상 징후를 미리 파악하는 것을 목표로 해요.
오케스트로는 인프라 데이터를 연결한 '스코어'를 통해 기업의 인프라 지도를 제공하고, AI가 장애 발생 가능성을 분석하여 필요한 대응 방법을 제안해요.
포스코DX와 SR은 오케스트로 제품을 도입하여 VM웨어 대체 및 인프라 통합을 추진 중이며, AI가 제안하는 조치는 관리자의 승인 후 실행되는 구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