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진은 카메라만으로 미래 3D 장면을 예측하는 InterOCF라는 새로운 프레임워크를 공개했어요. 이는 자율주행차의 안전 운행에 필수적입니다.
InterOCF는 3D 복셀 기반 표현과 멀티뷰 분할 시퀀스에서 시간적 역학을 동시에 모델링하고, 2D와 3D 분기 간의 특징 상호작용을 명시적으로 통합합니다.
nuScenes, Lyft-Level5, nuScenes-Occupancy 데이터셋 실험 결과, InterOCF는 기존 방법보다 뛰어난 성능을 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