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가 AI 기반 사이버보안 프로그램 ‘퍼셉션’을 공개했어요. 퍼셉션은 레드·블루·그린 에이전트로 구성되어 공격 시뮬레이션, 취약점 감시, 코드 수정 자동화 기능을 제공합니다.
퍼셉션은 멀티모델 엔진 ‘엠대시’를 통해 다양한 AI 모델을 활용하며, 자체 개발 AI 모델 ‘MAI 사이버 원 플래시’로 위협의 90%를 처리합니다.
MS는 퍼셉션을 통해 위협 인텔리전스 분석 시간을 4주에서 4시간으로 단축하고, 사이버보안 분야에서 방어자 우위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