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제2차 혁신 프리미어 1000’ 기업으로 직스테크놀로지가 선정됐어요. 이번 선정으로 직스테크놀로지는 정책금융기관의 금융·비금융 우대 혜택과 부처별 지원사업 특전을 받을 수 있어요. ‘혁신 프리미어 1000’은 산업별 우수 중소·중견기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기존 유사 제도 통합 후 시행됐어요.
선정 기업은 내년 말까지 금융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1차 선정 기업은 이미 4조 원 이상의 금융 지원을 받았어요. 정부는 내년 상반기에 제3차 접수를 진행해 500여 개 기업을 추가 선정할 계획이에요. 혜택 유지를 위해서는 만료 전 재선정하면 돼요.
이번 2차 선정은 지난 3~6월 부처별 평가를 거쳐 확정됐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108개사로 가장 많은 기업을 선정했어요. 수도권 소재 기업이 55.8%를 차지하며, 제조·모빌리티 분야가 가장 많은 기업이 선정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