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한국을 글로벌 AI 공급망 핵심 국가로 육성하겠다는 비전을 발표했어요. 반도체·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AI 생산기지를 구축하고, 국가 차원의 공급망 안전장치를 마련할 계획입니다. 정부는 올해 말부터 5000만 국민이 참여하는 '모두의 AI' 프로젝트를 추진하여 국내 AI 수요를 키울 예정입니다.
한국은 AI 격차를 줄이기 위해 선도국과 개발도상국을 연결하는 협력망 구축을 약속했어요. AI 기본법을 토대로 산업 혁신을 지원하고, AI 혜택이 사회 전체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입니다.
이 대통령은 한국이 글로벌 AI 협력 플랫폼으로 도약하고, 세계 기술과 자본·인재가 연결되는 든든한 파트너가 될 것을 약속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