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AIDC 사업개발 전문 자회사 ‘SK하이퍼’를 신설하고 2030년까지 7500억 원을 출자하기로 결정했어요. SK하이퍼는 15GW AIDC 구축을 목표로 부지 확보, 변전소 구축, 고객 유치 등 사업개발에 집중할 예정이에요. 정석근 SK텔레콤 AI CIC장이 초대 대표이사로 선임되어 SK그룹의 AI 인프라 허브 구축에 기여할 계획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