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벳이 2분기 잉여현금흐름이 음수(-59억달러)를 기록하며 첫 적자를 냈어요. 이는 데이터센터 등 AI 인프라 투자 증가 때문이에요. 알파벳은 AI 모델 개발을 최우선 순위로 두고 있으며, GPU 확보와 데이터센터 확충에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어요. 순다르 피차이 CEO는 1년 전보다 상황이 나아졌다고 평가하며 AI 투자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