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그룹이 주관하는 코드게이트 CTF 2026이 23일 개막, 전 세계 화이트해커들이 참가해 보안 문제를 해결하는 현장이 공개됐습니다. 이번 대회는 AI 시대에 맞춰 'AI 세계 3대 강국으로 가는 길: 시큐리티'를 주제로, 사이버 공격에 대응하는 보안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KAIST에서 개발한 AI 해커는 대회 초반 18위에서 7위로 급상승하며 주목받고 있으며, 엔키화이트햇이 출제한 문제 해결을 통해 실력을 입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