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SKT·KT·LGU+ CEO들과의 간담회에서 통신사를 AI 인프라·플랫폼 기업으로 전환할 것을 강조했어요. AI 시대에 맞춰 네트워크 고도화와 민생 안정 방안을 논의했답니다.
통신 3사는 정부의 '모두의 AI' 정책에 적극 참여 의사를 밝혔으며, AI 경쟁력 강화를 위한 투자 촉진 및 규제 개선 방안을 논의할 민관 협의체를 8월부터 운영하기로 했어요.
배 부총리는 미국 출국하여 브로드컴, OpenAI, Anthropic, NVIDIA 등 빅테크 기업들과 협력, 국내 AI 투자 유치 및 시장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