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그리드가 NHN인재아이엔씨 합병 후 첫 파트너 행사를 열고 통합법인 사업 전략과 기술 로드맵을 공개했어요. 2030년까지 국내 대표 AI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한다는 목표를 밝혔습니다.
통합법인은 클라우드 솔루션 경쟁력 강화와 AI 플랫폼 사업 확대를 핵심 축으로 하며, 외형 성장보다 조직 결속력과 기술 역량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에요. VM웨어·레드햇 등과 경쟁할 수 있는 엔지니어링 역량 확보를 목표로 합니다.
이노그리드는 'xPU로부터 AI 플랫폼까지' 로드맵을 제시하며 GPU·NPU·CPU·QPU 등 다양한 연산 자원을 통합하는 TAFA 아키텍처를 통해 AI 서비스 전 주기를 지원하는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