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스파르타가 자체 개발한 초경량 언어모델 ‘K-AX 스파르탄 1.8B’가 ‘K-AI 리더보드’의 초고난도 추론 평가인 ‘HLE(Ko)’ 분야에서 1위를 차지했어요.
‘K-AX 스파르탄 1.8B’는 18억 개 파라미터로 구성된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236B급 모델 대비 높은 성능을 보여주며 AI 인프라 비용을 90% 이상 낮출 수 있어요.
팀스파르타는 자체 개발한 학습 방법론 ‘SGT·SSGT’를 통해 고난도 추론 성능을 구현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주력 프런티어 모델 ‘K-AX 스파르탄 122B’와 코딩 에이전트 ‘AX 포트리스’를 선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