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가 자체 AI 모델 '카나나-오'를 활용해 반려동물 사진을 분석하고 속마음을 담은 '펫레터'를 만들어주는 이벤트를 시작했어요. 이용자는 8월 14일까지 반려동물 사진을 업로드하고 AI가 생성한 펫레터를 통해 재미있는 경험을 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