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한국의 AI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세계 최고 수준의 프론티어 AI 개발에 도전하는 투트랙 전략을 제시했어요. 기존 독자 AI 모델 개발과 더불어, 글로벌 최고 수준의 프론티어 모델 개발을 동시에 추진할 계획입니다.
프론티어 AI 개발에는 막대한 컴퓨팅 인프라 투자가 필요하며, 정부는 투자형 연구개발(R&D) 방식을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에요. 엔비디아 베라루빈 GPU 약 1만 장 규모의 투자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배 부총리는 모델 개발 능력과 더불어 서비스 경쟁력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자체적인 AI 모델과 서비스, AI 반도체 및 플랫폼을 포괄하는 풀스택 경쟁력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