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가 8월 마을여행주간을 맞아 숙박·체험·음식·골목여행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 준비에 들어갔어요. '쉴랑게'는 '나의 첫 번째 마을이 생겼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순천형 마을여행 브랜드로, 여행객이 지역 주민과 교류하며 마을 일상을 경험하도록 돕는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