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이지환 교수는 진시황의 불로초 전설부터 시작해 노화 연구의 역사와 최근 AI 기술 융합으로 인한 장수과학의 혁신을 소개했어요.
AI 전문가 론존 내그 박사가 설립한 에이지미카는 노화 현상을 ‘시스템 엔지니어링의 문제’로 보고 AI를 활용해 노화 신호를 분석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어요. 10년 안에 노화 방지 백신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어요.
수명 연장 기술이 일부 계층의 전유물이 되지 않도록 사회적 불평등 문제 해결과 함께 건강한 삶을 위한 ‘웰 에이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기술 발전과 더불어 사회적 연결망 구축의 필요성을 제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