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일렉트론이 엔비디아와 협력하여 ‘에이전트형 AI’ 및 로보틱스 솔루션 개발을 진행합니다. 디지털 전환(DX) 솔루션 콘셉트 ‘엡시라’에 엔비디아의 다양한 기술을 접목하는 것이 주요 내용입니다.
엔비디아 이삭 플랫폼을 활용하여 디지털 트윈 시뮬레이션을 수행하고, 니모와 니모클로를 통해 AI 에이전트 학습 및 배포를 가속화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로봇 유지보수 효율성을 높이고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도쿄일렉트론은 엡시라를 통해 습식 세정 주기 연장 분석, 로보틱스 유지보수, AI 문제 해결 분석 등 현장 생산 효율을 높이고 장비 가동률을 극대화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