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과 하나금융그룹이 사회적 약자를 위한 AI 서비스 개발을 주제로 해커톤을 개최했어요. 청년 115명이 참여해 맞춤형 AI 동화, 주가 정보 청각/촉각 재구성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선보였어요. 대상팀에게는 300만원 등 총 1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고, SKT는 AI 사회적 가치 확산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