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과 LG전자가 압구정 재건축 단지에 프리미엄 빌트인 가전 구독 서비스를 도입하기로 했어요. 조합원 7000여 세대는 냉장고, 세탁기 등 5~7종의 가전 라인업을 선택할 수 있고, 펜트하우스에는 초프리미엄 브랜드가 적용돼요. 구독 세대는 5년간 가전제품 케어 서비스를 제공받고, LG전자는 AI홈 허브 ‘씽큐 온’ 기반 차세대 AI홈 공동 개발에 나설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