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게임사들이 신작 경쟁과 AI 확산에 발맞춰 개발자 확보에 적극 나서고 있어요. 특히 AI 에이전트를 활용할 수 있는 인재를 찾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크래프톤은 올리브영과 함께 AI 해커톤 ‘코파톤:AI 네이티브 배틀그라운드’를 개최하여 AI 에이전트를 활용한 문제 해결 역량을 평가할 예정입니다.
넥슨은 청소년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AI 기반 개발 대회를 열어 AI 에이전트 설계 및 전략 예측 역량을 키우고 있으며, 메이플스토리 IP 리소스를 활용해 사용자 창작 콘텐츠를 늘릴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