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미스타가 개발한 AI 농구 코치 '캐리'가 킥스타터에 출시됐어요. 캐리는 실시간 AI 코칭과 컴퓨터 비전 기반 슛 트래킹 기술을 결합해 실제 경기와 유사한 훈련 환경을 제공해요.
선수의 움직임을 분석해 난이도와 템포, 패스 방식을 자동으로 조절하며, 최대 5명이 동시에 훈련에 참여할 수 있어요. AI 카메라는 슈팅 궤적과 득점을 분석하고 맞춤형 훈련 계획을 제시해요.
얼리버드 판매가는 2499달러이며, 11월 출시 예정이에요. 캐리는 기계적인 반복 훈련 대신 실제 경기와 같은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