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진이 항공기 간 UAV 추적을 위한 새로운 벤치마크 데이터셋 AE-UAV를 공개했어요.
AE-UAV는 기존 프레임 기반 카메라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이벤트 카메라로 촬영한 178개의 비행 시퀀스로 구성돼요.
FSFT(Fast-Slow Frequency-domain Tracking)라는 새로운 트래킹 방법은 CPU 환경에서도 초당 420프레임으로 작동하며, 기존 GPU 기반 트래커의 93.97% 정확도를 유지해요.
FSFT는 훈련 없이도 작동하며, 기존 방식 대비 5.32배 빠른 속도와 뛰어난 시간 해상도 일반화 성능을 제공해 항공 원격 감시에 적합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