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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12대 난제 푸는 ‘K-문샷’ 속도…실패의 자산화·투자형 R&D 도입

디지털타임스 IT·바이오 · 2026-07-16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AI를 활용해 12대 국가 난제를 해결하는 ‘K-문샷’ 프로젝트를 하반기부터 본격 추진합니다. 연내 50큐비트 국산 양자컴퓨터 개발과 2029년까지 100큐비트 오류정정용 양자컴퓨터 개발을 목표로 합니다.

오는 9월 600페타플롭스(PF)급 슈퍼컴퓨터 6호기를 개통해 연구자에게 첨단 GPU를 공급하고, 연구 행정에도 AI를 도입해 효율성을 높일 계획입니다. 특히 연구과제중심제도 폐지에 따라 출연연의 고유 임무 정립을 완료합니다.

연구자의 실패를 자산화하고 투자형 R&D를 도입하여 신기술 분야 투자를 유도하며, 해외 인재 600명 유치와 딥테크 창업 지원을 통해 과학기술 생태계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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