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아와 엔비디아가 AI 기반 차세대 무선 접속망(RAN) 기술을 공동 개발했어요. 이 기술은 동일 주파수 대역에서 2028년까지 데이터 전송량을 두 배로 늘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돼요. 양사는 AI가 통신 인프라의 핵심 기술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강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