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AI를 '4살 아이'에 비유하며 완벽하지 않더라도 지금부터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했어요. AI 도입에 맞춰 기업의 데이터와 업무 방식을 축적·재설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짚었습니다. 최 회장은 AI 활용을 위해 조직 개편이 필요하며, 이를 통해 한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을 이끌 수 있다고 봤어요.
제주포럼에서 AI 시대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기업이 AI와 함께 일하고 적응해야 한다고 주문했어요. 기존 방식에 머무르지 않고 AI에 맞춘 데이터 학습과 조직 재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올해 제주포럼은 '써머 플로우, 성장의 바다로'를 주제로 AI 대전환과 한국 경제의 성장 방안을 논의하며, 김정관 장관, 이재욱 교수 등 다양한 분야의 강연이 예정돼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