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와 연합뉴스가 공동 주관하는 ‘제7회 인천국제해양포럼’이 15일 송도컨벤시아에서 개막했어요. 이번 포럼은 ‘AI 시대, 해양의 미래’를 주제로 해양 신산업 논의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포럼에서는 AI 기반 해상운송 최적화 방안, 스마트항만 구현을 위한 피지컬 AI 역할, AI 시대 해양관광 혁신 전략 등 다양한 세션이 진행돼요. 특히 LED 큐브 세레모니로 AI 기술이 이끄는 해양산업의 도약을 상징했습니다.
이튿날 ‘인천 특화 데이’에서는 인천 지역의 AI 전환 활성화와 산업 발전을 위한 논의가 이어질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iiof.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