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파세대는 콘텐츠 소비 시 개인화·상호작용·공유를 중시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AI는 콘텐츠 진입 장벽을 낮추고 질문·추천·소통을 통해 경험을 확장하는 방식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kt 밀리의서재·아이지에이웍스·마인드로직 등 3사는 공동 미디어 세미나에서 관련 내용을 발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