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용남 HP코리아 대표는 'HP 퓨처 오브 워크 서밋'에서 AI가 업무의 90%를 대체할 것이라고 전망했어요. HP는 퍼스널 컴퓨팅부터 3D 프린팅 시스템까지 다양한 디바이스를 다루며, 인간의 생산성 향상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어요. 강 대표는 인간이 AI 시대에 창의성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HP가 일하는 사람들을 지원하는 데 주력할 것을 다짐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