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즈니가 AI 회의록 서비스 '노이'를 기영에프앤비에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어요. 노이는 발언자별로 내용을 구조화하고, 18가지 이상의 대화 상황을 AI가 스스로 파악해 맞춤형 요약본을 제공해요. 기영에프앤비는 특히 대화형 AI 비서 '애스크 노이' 기능에 주목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