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즈니가 찜닭 프랜차이즈 기영에프앤비에 AI 회의록 서비스 ‘노이’를 공급합니다. ‘노이’는 회의 녹음부터 요약, 공유까지 원스톱으로 해결하며, 발언자별 내용 구조화 및 주요 결정 사항 자동 추출 기능을 제공합니다. 기영에프앤비는 ‘Ask Knoi’ 기능을 통해 회의 상세 내용을 질의응답 방식으로 확인하고, 회의 기록을 ‘라이브 데이터베이스’로 활용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