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릿벤처스가 AI 캐릭터 채팅 플랫폼 '위프' 운영사 벙커키즈에 20억원을 투자했어요. 벙커키즈는 AI 교육 서비스와 식단 추천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매각한 기업입니다. '위프'는 이용자가 AI 캐릭터와 대화하며 서사를 쌓아가는 인터랙티브 콘텐츠 플랫폼이에요.
위프는 자체 3중 메모리 기술로 캐릭터의 감정선과 관계를 일관성 있게 유지하며, 이용자가 질리지 않고 오래 대화할 수 있도록 설계됐어요. 출시 9개월 만에 월 평균 110%의 결제액 성장과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했습니다.
벙커키즈는 이번 투자로 일본과 미국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다양한 장르의 AI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