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KITA)가 창립 80주년 기념식을 열고, AI 기반 무역 플랫폼 구축을 통해 무역 경쟁력 강화 및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를 다짐했어요. 윤진식 KITA 회장은 민간의 창의성과 공적 책임을 바탕으로 수출 초보기업 육성 및 주요 교역국과의 통상 네트워크 강화에 힘쓸 것을 밝혔어요. KITA는 급변하는 글로벌 무역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회원사의 세계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핵심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