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가 메타 AI 글래스 판매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AI 글래스는 눈앞의 풍경을 촬영하고 분석할 수 있지만, 불법 촬영이나 시험 부정행위 악용 사례가 우려됩니다.
최근 AI 글래스로 시험을 치르거나 불법 촬영 후 SNS에 유포하는 사례가 적발되어 미국 뉴욕, 필라델피아 법원과 미 공군이 반입을 금지했습니다.
메타는 촬영 LED 표시등 변조 감지 시 카메라를 비활성화하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준비 중이지만, 법적 공백과 유통망 확대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