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이 후원하는 인액터스 코리아 국내대회가 전국 대학생들의 참여로 성황리에 개최됐어요.
정경선 현대해상 CSO는 AI 시대에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어요.
건국대학교 ‘네모의 꿈’ 팀이 세라믹 폐기물을 활용한 투수 보도블록을 개발해 우승했으며, 상금과 세계대회 출전권을 받았어요.
인액터스는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프로젝트를 통해 사회적 책임감을 갖춘 비즈니스 리더를 육성하는 글로벌 비영리단체예요.
현대해상은 2015년부터 프로젝트팀에 씨드머니를 지원하고 국내대회를 후원하며 학생들의 성장을 돕고 있어요.
우승팀은 기후변화로 인한 침수 피해를 줄이는 솔루션을 고민하며, 지속적인 기술 개발을 약속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