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 반도체 부족으로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이 올해 2분기 전년 동기 대비 11% 감소했어요. 이는 2013년 이후 13년 만에 가장 낮은 수치예요. 디램과 낸드 플래시 가격 상승으로 제조 원가가 높아져 중저가 제품군에서 수요 둔화가 나타났어요.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AI 데이터센터 수요 유치와 중동 지정학적 긴장이 공급 부족을 심화시킨 요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