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세계적인 디자인상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최고상 2개를 포함해 총 8개의 상을 받으며 AI 기반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았어요. 가전 소모품 관리 방법을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디자인과 AI 키즈 로봇 ‘드리모와 미니모’가 최고상을 수상했어요. 삼성전자는 AI 뷰티 미러, 키친, 홈 컴패니언 등 다양한 AI 기반 미래 생활 콘셉트 디자인으로도 본상을 수상하며 기술과 사람을 잇는 디자인을 선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