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가 국산 AI 모델 기반의 대국민 AI 서비스 개발을 위한 ‘모두의 AI’ 개발사 공모를 시작했어요. 민간 기업 주도로 국민 수요를 반영한 AI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젝트예요.
정부는 범용 AI 챗봇 서비스를 연내 전 국민에게 무료로 제공하고, 공공 AI 에이전트를 통해 공공 서비스 신청을 대행할 계획이에요. 내년 이후에는 AI 에이전트를 고도화해 경제·사회 활동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공모를 통해 민간 기업 2~3곳을 선정하고, 정부 보유 GPU(B200) 512대를 활용하며, 국산 AI 모델 50% 이상을 활용하도록 의무화했어요. 외산 AI 모델 활용은 제한되며, 정부 지원금은 제외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