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엘앤디가 ESS 시장 확대를 통해 배터리 부품 사업의 반등을 노리고 있어요. 기존 OA 사업과 함께 ESS 케이스와 버스바 공급을 늘려 외형 성장을 이어나갈 계획입니다. 전기차 시장 회복을 위해 46파이 배터리 가스켓 사업을 확장하고, 충전소용 수소저장용기와 AI 기반 로봇 등으로 신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