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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못 쓰자 점수 반 토막 난 아이비리그…국내 대학가도 우려

Anthropic · 2026-07-13

미국 브라운대학교에서 비대면 시험을 대면시험으로 전환하자 평균 점수가 48점으로 급락했어요. 학생들의 생성형 AI 과도 의존 가능성이 제기됐어요.

교수는 시험 문제를 챗GPT에 입력해 학생 답안과 유사한 표현이 확인되자 기말고사를 대면시험으로 변경했어요. 이후 수강 철회 학생이 속출하며 중간고사 점수가 무효화될 위기에 처했어요.

국내 대학가도 생성형 AI 확산에 맞춘 새로운 평가 기준 마련이 시급하며, AI 활용을 교육 혁신의 기회로 삼되 학생의 이해도 검증에 초점을 맞춘 평가 체계 구축이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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