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가 인스타그램 공개 사진을 활용하는 AI 이미지 생성 기능 ‘뮤즈 이미지’의 일부 기능을 출시 4일 만에 중단했어요.
이용자 동의 없이 공개 게시물이 AI 생성에 활용될 수 있다는 논란이 커진 데 따른 조치예요.
논란이 된 기능은 다른 사람의 인스타그램 공개 계정 사진을 활용해 AI 이미지를 생성하는 기능이었어요.
메타는 이용자가 설정을 통해 콘텐츠 활용을 제한할 수 있지만, 사전 고지가 미흡하다는 비판이 제기됐어요.
메타는 해당 기능 제공을 중단하고 서비스 운영 방식을 재검토하기로 했으며, 이용자 피드백을 수용했다고 밝혔어요.
이번 결정으로 인스타그램 내 AI 이미지 생성 기능에 대한 사용자 동의 및 개인 정보 보호에 대한 논의가 재점화될 것으로 보입니다.